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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컨소시엄, 한국연구재단 N2SF 보안 체계 구축 완료 추진

안랩 컨소시엄이 한국연구재단 업무망에 생성형 AI·인터넷 사용을 위한 N2SF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10월 말부터 11월까지 전사 확대에 나선다.

안랩은 컨소시엄이 한국연구재단의 업무망에서 생성형 AI와 인터넷 사용을 위한 보안 체계를 구축·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2026년 N2SF 도입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컨소시엄은 보안 솔루션 구성과 통합을 완료하고, 적용 모델에 요구되는 97개 보안 통제 항목을 모두 구현했다. 구축에는 업무망에서 생성형 AI를 사용하기 위한 모델 2와 업무 단말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한 모델 4가 함께 적용됐다.

데이터 전송에는 N2SF의 정보 등급별 차등 통제 원칙이 적용된다. 정보 등급은 기밀(Confidential, C), 민감(Sensitive, S), 공개(Open, O)로 분류된다.

컨소시엄은 10월 말부터 11월까지 한국연구재단 전체 조직으로 적용을 확대하고, 11월 말까지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안랩은 지난 6월부터 MonitorLab, DreamSecurity, SecureOne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연구재단의 N2SF 도입을 지원해 왔다.

한눈에 보기

N2SF가 무엇인가요?

N2SF는 국가망 보안 체계로, 정보 등급에 따라 데이터 전송을 차등 통제하는 원칙을 포함한다.

구축이 언제 완료되나요?

한국연구재단 전체 조직으로의 확대 적용은 10월 말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구축은 11월 말까지 완료될 계획이다.

어떤 모델이 적용되나요?

업무망에서 생성형 AI를 사용하기 위한 모델 2와 업무 단말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한 모델 4가 함께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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