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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기

아마존, 알렉사+ 탑재한 '알렉사 포토 프레임' 출시

10인치 반무광 화면에 자동 밝기 조절을 갖췄으며, 블랙 200달러·월넛과 버치 230달러에 판매된다.

아마존이 2026년 10월 28일 알렉사+를 내장한 스마트 액자 '알렉사 포토 프레임'을 출시했다. 가격은 블랙 200달러, 월넛과 버치 230달러이며 현재 아마존에서 판매 중이다. zdnet.com이 이를 보도했다.

제품은 10인치 고화질 화면에 반무광 눈부심 방지 처리를 적용했다. 주변 조도에 맞춰 밝기가 자동으로 조정된다.

사진은 아마존 포토스에서 직접 불러온다. 스크린샷이나 영수증 같은 이미지는 표시 대상에서 제외된다.

내장된 알렉사+는 인물과 계절, 미소, 조명 등을 기준으로 보여줄 사진을 고른다. 이용자는 음성으로 특정 사진을 요청할 수 있고, 관련된 사진 두 장을 나란히 띄울 수도 있다. 사진에 음성 메모를 남기면 액자에서 재생된다.

함께 공개된 에코 신제품

이번 액자는 아마존의 최근 제품 라인업 발표와 함께 나왔다. 당시 회사는 와이파이 확장기 역할을 하는 새로운 에코 닷과 새 에코 스튜디오도 공개했다.

한눈에 보기

알렉사 포토 프레임 가격은 얼마인가?

블랙은 200달러, 월넛과 버치는 230달러다.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

2026년 10월 28일부터 아마존에서 판매 중이다.

사진은 어디서 불러오나?

아마존 포토스에서 직접 사진을 불러오며, 스크린샷이나 영수증 같은 이미지는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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