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존슨, 스티브 예들린 설계 iOS RAW 카메라 앱 공개
촬영감독 스티브 예들린이 설계한 이 앱은 아이폰 기본 이미지 처리를 거치지 않고 비압축 RAW 스틸을 촬영한다.
라이언 존슨 감독이 2026년 10월 28일 자신의 촬영감독 스티브 예들린이 설계한 아이폰 카메라 앱을 공개적으로 소개했다. 보도는 joblo.com이 전했다.
이 앱은 비압축 RAW 스틸을 촬영하며 아이폰의 기본 룩 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 존슨과 예들린이 실제 영화 작업에서 쓰는 것과 동일한 이미지 처리 파이프라인을 적용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색, 노출, 그레인, 할레이션 도구를 갖췄고 결과물은 카메라 롤로 내보낼 수 있다. 컬러 사이언스 코더 에릭 캐머런이 프로젝트에 이름을 올렸다.
앱은 처음에는 개인적 용도로 만들어졌다가 이후 일반에 공개됐다. iOS 전용이며 스틸 촬영만 지원하고 동영상 녹화 기능은 없다.
촬영감독의 색 처리 작업
예들린은 존슨의 오랜 촬영감독으로, 컬러 사이언스 분야 작업으로도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이 카메라 앱은 어떤 기기에서 쓸 수 있나?
iOS 전용이며 스틸 촬영만 지원하고 동영상 녹화는 지원하지 않는다.
앱은 무엇을 하는 앱인가?
비압축 RAW 스틸을 촬영하고 아이폰 기본 룩 처리를 거치지 않으며, 색, 노출, 그레인, 할레이션 도구를 제공한다.
앱을 설계한 사람은 누구인가?
라이언 존슨의 촬영감독 스티브 예들린이 설계했고, 컬러 사이언스 코더 에릭 캐머런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