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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잭 후인, 노타AI 서울 사무실 방문…이기종 컴퓨팅 협력 논의

AMD 잭 후인 수석부사장이 10월 8일 노타AI 서울 강남 사무실을 찾아 AI 모델 최적화 기술을 살펴보고 CPU·GPU·NPU 이기종 컴퓨팅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AMD의 잭 후인(Jack Huynh) 수석부사장 겸 컴퓨팅·그래픽 사업부 총괄이 10월 8일 노타AI(Nota AI)의 서울 강남 사무실을 방문해 AI 모델 최적화 기술을 살펴보고 이기종 컴퓨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zdnet.co.kr이 보도했다.

이번 방문에서 후인 수석부사장과 AMD 조 맥크리(Joe Macri) 부사장은 노타AI의 채명수 대표이사, 김태호 CTO와 약 1시간 동안 회의를 진행했다.

양측은 피지컬 AI부터 AI PC,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CPU·GPU·NPU를 활용한 이기종 컴퓨팅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방문 배경

이번 방문은 지난 10월 7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 AI 반도체·스타트업 라운드테이블에 이어 이뤄졌다. 당시 행사에는 리사 수(Lisa Su) AMD CEO와 노타를 비롯한 국내 AI 기업 13곳이 참석했다.

당시 행사에서 노타의 채명수 대표는 고성능 AI PC용 AMD Strix Halo 프로세서 기반 온디바이스 AI 모델 최적화 결과를 공유하고 기술 시연을 제안했다. 한편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 기업 가운데 Lablup 등 일부는 후인 수석부사장의 별도 현장 방문을 받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AMD 잭 후인 수석부사장이 방문한 곳은 어디인가요?

10월 8일 노타AI(Nota AI)의 서울 강남 사무실입니다.

이번 방문에서 누가 만났나요?

AMD의 잭 후인 수석부사장과 조 맥크리 부사장이 노타AI의 채명수 대표이사, 김태호 CTO와 약 1시간 동안 회의를 했습니다.

무엇을 논의했나요?

피지컬 AI부터 AI PC,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CPU·GPU·NPU를 활용한 이기종 컴퓨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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