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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노드·업스테이지, 게임 에셋 평가 AI 벤치마크 공동 개발

게임 제작 현장 요구사항을 반영한 문항과 채점 체계를 만들고, 올해 안에 결과를 오픈소스로 공개할 예정이다.

게임 특화 생성형 AI 기업 앵커노드가 2026년 10월 20일 업스테이지와 함께 게임 에셋 제작 명세를 AI가 이해하고 검수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벤치마크를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다. 결과물은 올해 안에 오픈소스로 공개할 계획이다.

이번 벤치마크의 문항과 채점 체계는 게임 제작 현장의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앵커노드는 AI가 이해하고 검증해야 할 명세를 정의하고 평가 문항과 정답 데이터를 설계하며, 업스테이지는 솔라 모델과 API, 벤치마크 설계 역량을 제공한다.

사업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하는 'DIP-Spot Open Innovation in Dongjak'의 협업 과제로 진행된다. 업스테이지가 수요기업으로 참여해 앵커노드를 협업 파트너로 선정했다.

솔라 프로 4 사전 점검서 명세 목록 도출

앞선 점검에서 업스테이지의 솔라 프로 4는 Unity 엔진 에셋 설정 파일을 읽고 준수해야 할 명세 규칙을 정해진 형식의 목록으로 작성해냈다. digitaltoday.co.kr이 이번 소식을 전했다.

한눈에 보기

앵커노드와 업스테이지가 만드는 벤치마크는 무엇을 평가하나?

게임 에셋 제작 명세를 AI가 이해하고 검수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문항과 채점 체계는 게임 제작 현장의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설계된다.

결과물은 언제 공개되나?

올해 안에 오픈소스로 공개할 예정이다.

어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나?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하는 'DIP-Spot Open Innovation in Dongjak' 협업 과제로, 업스테이지가 수요기업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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