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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er, 'Solix S5000' 가정용 백업 배터리 발표…가격 3,600달러

Anker가 314Ah LiFePO4 배터리를 탑재한 Solix S5000을 공개했다. 10월 27일 출시되며 런치 할인가 2,500달러에 판매된다.

Anker가 가정용 백업 배터리 'Solix S5000'을 발표했다. 소비자 가격은 3,600달러이며, 10월 27일부터 런치 할인가 2,500달러에 판매된다.

Solix S5000은 314Ah LiFePO4 배터리를 탑재했고 최대 30kWh까지 확장할 수 있다. 부하가 없을 때 대기 전력은 8.8W에 불과하다. L13-30 240V 포트를 통해 최대 4,500W를 지속 출력한다.

충전 사이클은 최대 10,000회, 예상 수명은 최대 15년이다. UL 9540 안전 인증을 받았으며 5년 보증이 제공된다.

한편 Jackery의 Explorer 5000 Plus는 대기 모드에서 50W를 지속 소비한다고 Jackery 사양에 명시돼 있다. Anker는 더 작은 모델인 Solix S2000이 냉장고를 35시간 가동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Anker의 Solix E10은 이전에 리뷰된 적이 있다.

한눈에 보기

Anker Solix S5000의 가격은 얼마인가?

소비자 가격은 3,600달러이며, 10월 27일 출시 시 런치 할인가 2,500달러에 판매된다.

Anker Solix S5000의 배터리 용량은?

314Ah LiFePO4 배터리를 탑재했고 최대 30kWh까지 확장 가능하다.

Anker Solix S5000의 보증 기간은?

5년 보증이 제공되며, UL 9540 안전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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