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첫 스마트 디스플레이 'Apple HomeView' 11월 13일 미국 출시
애플이 10월 13일 첫 스마트 디스플레이 Apple HomeView를 공개했다. 미국에서 11월 13일 299달러에 출시되며 A18 칩과 새로운 Siri AI를 탑재한다.
애플이 10월 13일 자사의 첫 스마트 디스플레이인 'Apple HomeView'를 발표했다. 미국에서는 11월 13일 299달러에 출시되며, 사전 예약은 이미 미국을 비롯한 여러 시장에서 시작됐다. 일본 내 예약 및 판매 정보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Apple HomeView는 알루미늄 섀시에 돔 형태의 스피커 베이스를 갖췄고, 7인치 Liquid Retina 디스플레이가 힌지로 연결돼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구동 칩은 iPhone 16 등에 쓰인 A18 SoC다.
개인화 기능과 Siri AI
이 제품은 애플이 '더 유능한 어시스턴트'라고 설명하는 새로운 Siri AI를 지원한다. Siri AI는 개인적 맥락을 이해하고 화면에 표시된 정보를 인식한다고 애플은 밝혔다.
최대 6명을 인식해 각 사용자에게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며, 사용자가 앱과 위젯으로 자신만의 홈 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
Apple HomeView는 거치형(실버, 스타라이트, 로즈 핑크, 스페이스 그레이)과 벽걸이형(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이번 보도는 game.watch.impress.co.jp를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Apple HomeView는 언제, 얼마에 출시되나?
미국에서 11월 13일 299달러에 출시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은 이미 미국을 비롯한 여러 시장에서 시작됐다.
Apple HomeView의 사양은?
알루미늄 섀시와 돔형 스피커 베이스, 힌지로 연결된 7인치 Liquid Retina 디스플레이를 갖췄고 A18 SoC로 구동된다.
일본에서도 살 수 있나?
일본 내 예약 및 판매 정보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