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OLED 탑재 아이패드 mini 2026 공개…10월 29일 예약 판매
8.5인치 OLED와 IP67급 방수·방진을 갖춘 첫 아이패드 mini로, 128GB 모델은 119,800엔에 책정됐다.
애플이 OLED 디스플레이와 방수·방진, A20 Pro 칩을 갖춘 아이패드 mini 2026년 모델을 발표했다. 예약 판매는 10월 29일에 시작된다. 4gamer.net이 보도했다.
디스플레이는 8.5인치로 이전 세대보다 0.2인치 커졌으며, 아이패드 mini 시리즈 최초의 OLED 채택이다. 본체 크기는 132.6 x 195.3 x 5.4mm이고 무게는 Wi-Fi 모델이 약 255g, Wi-Fi + 셀룰러 모델이 약 263g이다. 아이패드 mini 가운데 IP67급 방수·방진을 지원하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탑재된 A20 Pro는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 아이폰 듀오와 같은 칩이다. 128GB와 256GB 모델에는 5코어 CPU 버전이, 512GB 모델에는 6코어 CPU 버전이 들어간다. Apple Intelligence와 Apple Pencil을 지원한다.
가격과 색상
반사를 줄여주는 Nano-texture 디스플레이는 유료 옵션으로 제공된다. 색상은 미드나이트와 스타라이트 두 가지다. 가격은 세금 포함 기준 Wi-Fi 128GB 모델이 119,800엔, Wi-Fi + 셀룰러 512GB 모델이 196,800엔이다.
앞서 이전 세대 아이패드 mini는 2024년에 출시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아이패드 mini 2026 예약 판매는 언제 시작되나요?
10월 29일에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아이패드 mini 2026 가격은 얼마인가요?
세금 포함 기준 Wi-Fi 128GB 모델이 119,800엔, Wi-Fi + 셀룰러 512GB 모델이 196,800엔이다.
아이패드 mini 2026 색상은 무엇인가요?
미드나이트와 스타라이트 두 가지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