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토크립트, ITS 세계총회서 C-ITS 보안 5000km 구축 사례 공개
아우토크립트가 강릉 ITS 세계총회 2026에서 V2X 보안과 차량 인증 기술, PKI 기반 플러그 앤 차지 기술을 소개했다.
아우토크립트가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열린 ITS 세계총회 2026에 참가해 V2X 보안 솔루션과 자동차 사이버보안 검증 기술, C-ITS 보안 구축 사례를 선보였다고 dailysecu.com이 보도했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전국 10개 지역, 5000km 이상의 도로를 대상으로 한 C-ITS 보안 구축 실적을 공개했다.
전기차와 충전 인프라 간 안전한 인증을 위한 PKI 기반 플러그 앤 차지(PnC) 기술과 관련 실증 사업도 함께 소개했다. 해당 PnC 실증 사업은 전남과 광주 지역에서 진행됐다.
아우토크립트 관계자들은 기술·전략 세션 3개에서도 발표를 진행했다.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V2X 전자요금징수, 차량과 도로 인프라 간 안전한 데이터 교환, 글로벌 자동차 사이버보안 규제와 표준 대응이 주제였다.
한눈에 보기
아우토크립트가 ITS 세계총회 2026에서 무엇을 발표했나?
V2X 보안 솔루션, 자동차 사이버보안 검증 기술, C-ITS 보안 구축 사례, PKI 기반 플러그 앤 차지 기술을 소개했다.
C-ITS 보안 구축 규모는 얼마인가?
전국 10개 지역, 5000km 이상의 도로를 대상으로 한 구축 실적이 공개됐다.
플러그 앤 차지 실증 사업은 어디서 진행됐나?
전남과 광주 지역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