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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017년 12인치 맥북·아이패드 6세대·비츠X 단종 제품 지정

애플이 2017년형 12인치 맥북과 아이패드 6세대, 비츠X를 단종 제품 목록에 추가하면서 12인치 맥북 전 모델의 공식 수리가 종료됐다.

애플이 2017년형 12인치 맥북과 아이패드 6세대, 비츠X를 단종 제품 목록에 추가했다고 IT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보도했다. 이번 조치로 12인치 맥북은 전 모델이 단종 제품으로 분류됐다.

단종 제품 목록에 포함된 아이패드 6세대는 Wi-Fi 모델과 Wi-Fi + 셀룰러 모델이다. 비츠X는 비츠 레드, 디파이언트 블랙-레드, 딥 블랙, 퓨어 화이트, 스카이 블루 등 여러 색상 모델이 함께 이동했다.

애플은 제품 판매가 끝난 뒤 5~7년이 지나면 빈티지 제품으로 분류하며, 수리는 가능하지만 부품 공급 여부에 따라 지원이 달라진다. 판매 종료 후 7년 이상 지난 제품은 단종 제품으로 분류돼 원칙적으로 공식 하드웨어 수리가 이뤄지지 않는다.

앞서 애플은 2015년형과 2016년형 12인치 맥북 모델을 같은 단종 목록에 추가한 바 있다.

애플은 12인치 맥북으로 휴대성과 디자인을 강조했지만 기대만큼 판매가 이뤄지지 않았고, 가볍고 작은 제품을 선호하는 사용자들의 관심은 계속됐다.

한눈에 보기

애플이 이번에 단종 제품으로 분류한 제품은 무엇인가?

2017년형 12인치 맥북, 아이패드 6세대 Wi-Fi 및 Wi-Fi + 셀룰러 모델, 비츠X가 단종 제품 목록에 추가됐다.

12인치 맥북은 이제 공식 수리가 안 되나?

이번 조치로 12인치 맥북 전 모델이 단종 제품으로 분류됐으며, 애플은 원칙적으로 단종 제품에 공식 하드웨어 수리를 제공하지 않는다.

단종 제품과 빈티지 제품은 어떻게 다른가?

빈티지는 판매 종료 후 5~7년이 지난 제품으로 수리는 가능하지만 부품 공급에 따라 달라지고, 단종은 판매 종료 후 7년 이상 지난 제품으로 공식 수리가 원칙적으로 이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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