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새 CEO 체제 첫 분기 매출 1144억 달러
애플이 2026년 4분기 매출 1144억 달러를 보고했다. 존 터너스 CEO 취임 후 첫 실적 발표다.
애플이 2026년 4분기 매출 1144억 달러를 보고했다. 이번 실적은 존 터너스 신임 CEO 체제에서 나온 첫 분기 성적표다.
애플에 따르면 해당 분기에는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와 맥 라인업 업데이트, 스마트홈 신제품, 아이폰 듀오 등이 출시됐다. 이들 제품 출시가 매출에 미친 재무적 효과는 다음 분기 실적에서 확인될 전망이다.
이번 발표는 애플인사이더가 보도했다. 세부 실적 수치와 사업 부문별 내용은 공개된 범위에서 확인된 것이다.
전임 CEO 시절 마지막 실적 발표는 지난 7월
팀 쿡 전 CEO는 2026년 7월 마지막 실적 발표 통화를 진행했다. 이후 존 터너스가 CEO직을 이어받아 이번 분기 실적을 발표하게 됐다.
한눈에 보기
애플의 2026년 4분기 매출은 얼마인가?
1144억 달러다.
이번 실적 발표의 CEO는 누구인가?
존 터너스 CEO다. 그의 취임 후 첫 실적 발표다.
새 제품 출시 효과는 언제 반영되나?
아이폰 18 프로, 맥 라인업 업데이트, 스마트홈 신제품, 아이폰 듀오의 재무적 효과는 다음 분기 실적에서 확인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