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재설계된 MacBook Pro 다음 달까지 공개…더 가벼워진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새 MacBook Pro는 내부 구조를 재설계해 무게를 줄이고 M5 Pro·M5 Max 칩을 탑재할 전망이다.
애플이 재설계한 MacBook Pro를 다음 달, 늦어도 11월 말 이전에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블룸버그의 '파워 온(Power On)' 뉴스레터 최신호에서 마크 구먼이 전한 내용이다.
구먼에 따르면 새 MacBook Pro는 내부 구조를 다시 설계해 부품을 소형화하고 재배치한 덕분에 이전 모델보다 '눈에 띄게 가벼워질' 전망이다.
성능은 M5 Pro와 M5 Max 칩이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M6 제품군의 상위 라인업을 건너뛰고 M7 출시를 앞당기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macOS도 변화를 예고
보도에 따르면 macOS Golden Gate에는 터치와 다이내믹 아일랜드(Dynamic Island)를 지원하기 위한 변경 사항이 포함될 예정이며, macOS 27.2도 함께 등장한다.
이번 내용은 블룸버그의 보도로, 애플의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새 MacBook Pro는 언제 공개되나?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다음 달, 늦어도 11월 말 이전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 MacBook Pro에는 어떤 칩이 들어가나?
M5 Pro와 M5 Max 칩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macOS Golden Gate에는 어떤 변화가 있나?
터치와 다이내믹 아일랜드(Dynamic Island)를 지원하기 위한 변경 사항이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