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매틱 임시 CFO 클래퍼먼, 취임 한 달 만에 사임
오토매틱 임시 CFO 제러미 클래퍼먼이 취임 한 달 만에 회사를 떠났다. 회사는 성명으로 그의 사임을 확인했다.
오토매틱의 임시 최고재무책임자(CFO) 제러미 클래퍼먼이 취임 한 달도 안 돼 회사를 떠났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클래퍼먼은 2026년 10월 9일 기준으로 더 이상 임시 CFO 직에 있지 않다.
오토매틱은 커뮤니케이션 총괄 메건 폭스의 성명을 통해 클래퍼먼의 퇴사를 확인했다. 클래퍼먼은 오토매틱의 VIP 엔터프라이즈 사업부 CFO에서 임시 CFO로 승진한 인물이었다.
테크크런치에 전한 소식통들은 그가 원래의 VIP 직무로 강등된 뒤 퇴사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지난 9월 거버넌스 위기의 여파
2025년 9월, 오토매틱 이사회는 맷 멀렌웨그 CEO를 휴직시키기로 의결했지만, 33시간 만에 멀렌웨그가 CEO직을 되찾았고 이사회는 전면 교체됐다. 같은 달 마크 데이비스가 CFO로 잠시 재직했으며, 최고법률책임자 앤디 미산도 함께 회사를 떠나 두 사람은 상호 합의한 퇴직 조건에 서명했다.
오토매틱의 새 이사회는 2025년 9월 말 발표됐으며 휴 하위, 헨리 하차트랸, 크루탈 데사이, 에이미 찬이 포함됐다. 클래퍼먼은 지난달 거버넌스 위기 이후 임시 CFO로 승진했고, 멀렌웨그는 슬랙에서 그의 새 역할을 알리며 회사의 현금 및 재무 상태에 100% 신뢰를 보인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오토매틱 임시 CFO는 누구였나?
제러미 클래퍼먼이 임시 CFO였으며, 오토매틱 VIP 엔터프라이즈 사업부 CFO에서 승진해 취임했다.
클래퍼먼은 왜 회사를 떠났나?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소식통들은 그가 원래의 VIP 직무로 강등된 뒤 퇴사를 결정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