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PC·노트북

액시엄 엔지니어들, GPT-6 아스트라로 토요타 코롤라 드라이브스루 주행

액시엄 소속 AI 엔지니어 3명이 OpenAI의 GPT-6 아스트라를 2024년식 토요타 코롤라에 연결해 In-N-Out Burger 드라이브스루까지 주행시켰다. 안전 운전자가 동승했다.

액시엄(Axiom) 소속 AI 엔지니어 3명이 OpenAI의 GPT-6 아스트라를 2024년식 토요타 코롤라에 연결해 In-N-Out Burger 드라이브스루까지 차량을 주행시켰다. 이 프로젝트는 아디티야 라마바드란, 사이먼 만스, 토비아스 게슬러가 액시엄에서의 업무와 별개로 진행했다.

엔지니어들은 챗 인터페이스를 서버에 연결하고, 이 서버를 앞유리에 장착된 카메라와 차량의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에 접속시켰다. 안전 운전자가 동승한 가운데, AI 모델은 사전 학습 없이 차량을 주문 창구까지 주행시켰다.

엔지니어들은 먼저 SpaceXAI의 Grok을 테스트한 뒤 OpenAI와 앤스로픽의 모델을 시도했다. 이들 모델은 처음에는 동작 명령을 거부했으나 프롬프트 조정을 통해 명령을 수행하게 됐다.

물리적 장면 이해도 측정 벤치마크

엘로리안 AI와 스케일 AI는 모델의 물리적 장면 이해도를 측정하는 벤치마크 'Humanity's Sixth Sense'를 개발했다.

엘로리안 AI의 CEO 앤드류 다이는 이전에 구글 딥마인드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한눈에 보기

GPT-6 아스트라가 운전한 차량은 무엇인가?

2024년식 토요타 코롤라이며, In-N-Out Burger 드라이브스루까지 주행했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액시엄의 AI 엔지니어인 아디티야 라마바드란, 사이먼 만스, 토비아스 게슬러가 회사 업무와 별개로 진행했다.

Humanity's Sixth Sense 벤치마크는 무엇인가?

엘로리안 AI와 스케일 AI가 개발한 벤치마크로, 모델의 물리적 장면 이해도를 측정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