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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바이, 신형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 예약에 100달러 기프트카드 자동 증정

14인치·16인치 구성과 M6 칩을 탑재한 14인치 모델까지 모두 적용되며, 카드 가격은 결제 단계 장바구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스트바이가 신형 터치스크린 MacBook Pro 예약 구매자에게 100달러 상당의 기프트카드를 자동으로 제공한다고 더 버지(theverge.com)가 보도했다. 별도 코드 입력 없이 예약만 하면 카드가 함께 담기는 방식이다.

혜택은 14인치와 16인치 구성은 물론 M6 칩을 탑재한 14인치 MacBook Pro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기프트카드는 장바구니에 표시되며, 결제 화면의 구매 완료 단계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신형 MacBook Pro는 터치 입력을 지원하는 PROLED XDR 디스플레이를 갖췄으며, 주요 유통 채널 여러 곳에서 예약 판매 중이다.

터치 경험을 다듬는 macOS 변화

애플 행사에서 더 버지의 안토니오 G. 디 베네데토는 새 노트북을 직접 살펴봤다. 그는 Tandem OLED 패널의 밝기와 명암비에는 만족했지만 전반적인 변화 폭이 작다며 업데이트가 "다소 지루하다"고 평했다.

새 macOS는 손가락이 다가가면 창의 신호등 버튼이 확대되는 등 터치 조작을 매끄럽게 하는 변화를 담고 있다.

한눈에 보기

베스트바이 기프트카드 혜택은 어떤 모델에 적용되나?

14인치와 16인치 구성, 그리고 M6 칩을 탑재한 14인치 MacBook Pro 예약에 모두 적용된다.

기프트카드는 어떻게 확인하나?

장바구니에 자동으로 표시되며, 결제 화면의 구매 완료 단계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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