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버디, 10만원대 새 영상 피더 3종 출시
누크와 솔라 누크, 홈 모두 2K HDR 카메라와 135도 화각을 갖췄으며 버드버디 웹사이트에서 판매 중이다.
버드버디가 2026년 10월 23일 새 영상 조류 피더 3종을 공개했다. 100달러짜리 누크, 160달러짜리 솔라 버전 누크, 220달러짜리 홈이다. 이번 신제품은 339달러였던 프로 솔라를 대체한다. 기즈모도가 보도했다.
세 모델 모두 2K HDR 카메라를 탑재했고 화각은 135도로 프로의 122도보다 넓어졌다. 가로와 세로 촬영을 모두 지원하지만 앱이 아닌 사용자가 직접 카메라를 돌려 방향을 바꿔야 한다.
상위 모델인 홈은 새 모이를 6컵 담을 수 있고 5GHz와 2.4GHz 와이파이를 모두 지원한다. 누크는 모이 용량이 3.8컵이며 2.4GHz 무선만 쓴다.
무료 인공지능 조류 식별 기능은 수동 방식으로 1만 1000종을 인식한다. 자동 식별은 연 70달러부터 시작하는 버드버디 프리미엄 구독이 필요하다.
판매 현황
신제품은 현재 버드버디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프로 솔라는 버드버디 사이트에서 단종됐지만 아마존에서는 240달러에 재고가 남아 있다.
한눈에 보기
버드버디 신제품은 어디서 살 수 있나?
버드버디 웹사이트에서 판매 중이다.
무료로 조류 식별이 가능한가?
무료 인공지능 식별은 수동 방식이며 1만 1000종을 지원한다. 자동 식별은 연 70달러부터인 프리미엄 구독이 필요하다.
프로 솔라는 아직 구할 수 있나?
버드버디 사이트에서는 단종됐지만 아마존에서 240달러에 재고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