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확장 위해 360만 달러 시드 투자 유치
블룸이 SNAK Venture Partners가 주도한 시드 라운드에서 360만 달러를 조달했다. 이 회사는 구매자와 판매자를 연결하는 공급망 AI 에이전트에 집중하고 있다.
공급망 AI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블룸(Bloom)이 SNAK Venture Partners가 주도한 시드 라운드에서 360만 달러를 유치했다고 테크크런치(techcrunch.com)가 보도했다.
블룸은 순수 마켓플레이스 모델로 전환해 구매자와 판매자를 연결하는 공급망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있다. 이 회사는 지금까지 140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2,000건 이상의 매칭을 성사시켰다.
이번 라운드에는 Flyover Capital, Mana Ventures, Detroit Venture Partners, Invest Detroit Ventures, Michigan Outdoor Innovation Fund가 참여했다.
블룸은 이번 투자금으로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한눈에 보기
블룸은 얼마를 유치했나?
블룸은 SNAK Venture Partners가 주도한 시드 라운드에서 360만 달러를 유치했다.
블룸은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
블룸은 구매자와 판매자를 연결하는 공급망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순수 마켓플레이스 모델의 회사다.
이번 라운드에 누가 참여했나?
Flyover Capital, Mana Ventures, Detroit Venture Partners, Invest Detroit Ventures, Michigan Outdoor Innovation Fund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