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스컬캔디 인수… 별도 브랜드로 운영
보스는 인수 금액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스컬캔디는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계속 사업을 이어간다.
보스가 스컬캔디를 인수하고, 자사의 컨슈머 오디오 사업 안에서 별도 브랜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수 소식은 보스의 보도자료를 통해 전해졌으며, engadget.com이 이를 보도했다.
보스는 이번 인수 금액을 공개하지 않았다. 스컬캔디는 창업지인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계속 사업을 운영한다.
보스에 따르면 스컬캔디는 보스의 기술과 자원을 활용해 성장을 도모하게 된다. 보스는 이번 거래가 스포츠, 게이밍, 음악, 피트니스 분야에서 스컬캔디의 고객층에 다가가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년간 이어온 협업 관계
두 회사는 수년간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다. 스컬캔디는 최근 출시한 Skullcandy Crusher 1080 헤드폰을 포함해 여러 제품에 'Sound by Bose'를 적용했다.
보스 CEO는 자사가 60년 넘게 오디오 사업을 해왔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보스가 스컬캔디를 인수한 금액은 얼마인가?
보스는 보도자료에서 인수 금액을 공개하지 않았다.
스컬캔디는 인수 후에도 계속 같은 곳에서 운영되나?
네. 스컬캔디는 창업지인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계속 사업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