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치과, 천장 모니터로 진료 중 게임 즐긴다
브라질 플로리아노폴리스의 한 치과가 진료실 천장에 대형 모니터를 설치해 환자가 누운 채로 게임과 영상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브라질 플로리아노폴리스의 한 치과가 진료실 천장에 대형 모니터를 설치해, 환자가 누운 자세로 게임을 하거나 영상을 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치과의 마르코 아우렐리우 세르케이라(Marco Aurélio Cerqueira)는 자신의 진료 환경을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며, 환자가 클래식 게임까지 즐길 수 있는 VIP 대우라고 설명했다. 영상에는 환자가 Super Mario 같은 게임을 플레이하는 모습이 담겼다.
etnews.com은 이 같은 진료실 설치 사례를 전했다.
배경
외신들은 이 방식이 게임으로 환자의 주의를 분산시켜 진료 중 불안과 긴장을 낮추기 위한 창의적인 시도라고 평가했다.
한눈에 보기
천장 모니터로 무엇을 할 수 있나?
환자가 누운 채로 게임을 하거나 영상을 볼 수 있다. Super Mario 같은 클래식 게임도 포함된다.
어디에서 도입됐나?
브라질 플로리아노폴리스의 한 치과 진료실에 설치됐다.
누가 공개했나?
치과의 마르코 아우렐리우 세르케이라가 진료 환경 영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