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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AI 창업자, 인플루언서 마케팅 성과 공개… 신규 스타트업 페르소나도 언급

잭 야데가리가 TechCrunch Disrupt에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으로 칼 AI가 성장한 과정을 설명하고, 1000만 달러를 유치한 신규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페르소나를 언급했다.

칼 AI(Cal AI) 창업자 잭 야데가리(Zach Yadegari)가 목요일 TechCrunch Disrupt에서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자사 앱의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그는 인플루언서의 초기 게시물 하나가 이틀 만에 약 1000명의 신규 사용자를 유입시켰다고 설명했다.

야데가리에 따르면 이 성과를 계기로 회사는 인플루언서를 대규모로 섭외하고, 도달 범위 목표와 연계해 게시물 대가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그는 도달 범위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고 커뮤니티 결속력이 높은 인플루언서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칼 AI는 2024년 설립 이후 2년간 30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렸으며, 지난 3월 MyFitness에 인수됐다.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신규 스타트업 페르소나

야데가리는 이달 초 새로운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페르소나(Persona)를 출시했으며, 이 회사는 1000만 달러를 유치했다. 그는 페르소나의 목표가 컴퓨팅을 인간의 삶과 매끄럽게 연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개인 AI 비서를 iMessage, 앱, 이메일, 전화 통화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향후 하드웨어 생태계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19세로 Forbes 30 Under 30 명단에 오른 이력이 있다.

한눈에 보기

칼 AI는 언제 설립됐나?

2024년에 설립됐으며, 2년간 30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페르소나는 무엇인가?

잭 야데가리가 이달 초 출시한 AI 에이전트 스타트업으로, 1000만 달러를 유치했으며 개인 AI 비서와 하드웨어 생태계를 목표로 한다.

칼 AI는 어느 회사에 인수됐나?

지난 3월 MyFitness에 인수됐으며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