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바, 첫 자체 AI 이미지 생성 모델 'Canva Craft' 출시
캔바가 첫 자체 개발 AI 이미지 생성 모델 Canva Craft를 전 세계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했다. 최대 2K 해상도와 30개 이상의 화면 비율을 지원한다.
캔바가 자사 첫 자체 개발 AI 이미지 생성 모델 'Canva Craft'를 2026년 10월 22일 전 세계 모든 사용자에게 출시했다. 이 모델은 캔바 좌측 메뉴의 Dream Lab을 통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Canva Craft는 디자인을 먼저 계획한 뒤 이미지를 생성하는 2단계 구조를 갖췄다. 최대 2K 해상도와 30개 이상의 화면 비율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캔바는 이 모델이 자사 콘텐츠 라이브러리의 사람이 만든 수백만 개의 템플릿으로 학습됐다고 밝혔다.
AI 이미지 생성 모델 순위를 매기는 Design Arena 리더보드에서 Canva Craft는 4위에 올랐다. 같은 리더보드에서 1~3위는 모두 오픈AI의 모델(GPT-Image-2.5 Sunburst, GPT-Image-2.5 Flare, GPT-Image-2)이 차지했다.
캔바는 앞으로 AI 에이전트가 개방형 Model Context Protocol을 통해 Canva Craft에 연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향후 Craft-fast와 Craft-ultrafast 모델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캔바는 2026년 4월 설명만으로 디자인을 만들거나 수정하는 프롬프트 기반 편집 기능을 출시했고, 그 전에는 AI 생성 이미지에 레이어를 추가해 일부만 수정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 이번 소식은 더버지(theverge.com)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Canva Craft는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
캔바 좌측 메뉴의 Dream Lab을 통해 전 세계 모든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다.
Canva Craft는 어떤 해상도와 화면 비율을 지원하나?
최대 2K 해상도와 30개 이상의 화면 비율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Canva Craft의 Design Arena 순위는?
Design Arena의 AI 이미지 생성 모델 리더보드에서 4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