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ATEC 2026 폐막, 등록 관람객 11만2373명
JEITA는 차기 CEATEC 2027을 2027년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본 최대 규모의 첨단기술 전시회 'CEATEC 2026'이 2026년 10월 16일 폐막했다. 4일간(10월 13일~16일) 등록 관람객 수는 총 11만2373명으로 집계됐다고 internet.watch.impress.co.jp가 보도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821개 기업·단체가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338개사가 처음 참가해 첫 참가율 41%를 기록했다. 스타트업과 대학 연구기관은 246개사가 참여했고, 해외 31개국·지역에서 194개사가 참가했다.
참가사 수는 CEATEC 역사상 세 번째로 많았다. 스타트업·대학 연구기관 참가사 수는 해당 부문 집계가 시작된 2014년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주최 측인 일반사단법인 전자정보기술산업협회(JEITA)는 차기 전시회 'CEATEC 2027'을 2027년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거 개최 실적
2024년에는 일본자동차공업협회(JAMA)가 주최하는 'Japan Mobility Show Bizweek 2024'와 공동 개최했으며, 당시 관람객은 11만2014명이었다. 단독 개최로 열린 CEATEC 2025에는 9만8884명이 방문했다.
한눈에 보기
CEATEC 2027은 언제 열리나요?
2027년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릴 예정이라고 주최 측인 JEITA가 밝혔다.
CEATEC 2026에는 몇 개사가 참가했나요?
821개 기업·단체가 참가했으며, 이 중 338개사가 첫 참가였다.
CEATEC 2026 관람객 수는 얼마인가요?
2026년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등록 관람객은 총 11만2373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