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AI

시스코, AI 에이전트 관측 보고서 발표…83%가 예기치 않은 결과 우려

시스코가 10개국 IT 운영·엔지니어링 종사자 2050명을 설문한 '2026 스플렁크 옵저버빌리티 현황 보고서'를 공개했다. 87%는 AI 모니터링을 조직 우선순위로 꼽았다.

시스코가 2026년 10월 21일 'AI 시대의 예측 가능성 회복(Restoring Predictability in the AI Era)'을 부제로 한 '2026 스플렁크 옵저버빌리티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10개국 IT 운영 및 엔지니어링 종사자 205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을 바탕으로 작성됐다.

응답자의 83%는 AI 에이전트 사용에서 예기치 않은 결과가 나올까 우려한다고 답했다. 또 87%가 AI 모니터링을 조직의 우선순위로 꼽았지만, 54%는 명확한 비즈니스 성과 목표를 세우지 못했다고 밝혔다.

절반 이상의 응답자는 대규모언어모델(LLM)의 응답 품질과 AI 환각(hallucination)을 효과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고 답했다. 55%는 향후 사용 규모를 예측하기 어려워 AI 비용을 정확히 통제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반면 81%는 AI 워크로드 모니터링이 관측성 팀과 보안 팀의 협업을 늘렸다고 답했다. 이번 보고서 내용은 데일리시큐(dailysecu.com)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2026 스플렁크 옵저버빌리티 현황 보고서는 어떤 조사인가?

10개국 IT 운영 및 엔지니어링 종사자 2050명을 대상으로 AI 에이전트 모니터링, 비용 통제, 신뢰 문제를 설문한 결과다.

응답자들은 AI 모니터링을 어떻게 평가했나?

87%가 조직의 우선순위로 꼽았지만 54%는 명확한 비즈니스 성과 목표를 세우지 못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