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네트웍스, 22일 AI 인프라 비용 웨비나 개최
오라클 리눅스와 OLVM 기반 비용 최적화 전략과 VMware에서의 마이그레이션 절차가 소개된다.
IT 서비스 기업 클라우드네트웍스가 오는 2026년 10월 22일 'AI 시대의 인프라 경제학'을 주제로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datanet.co.kr 보도에 따르면 이번 웨비나는 오라클 리눅스와 오라클 리눅스 가상화 관리 도구(OLVM)를 활용한 기업 IT 인프라 비용 최적화 전략을 다룬다.
웨비나는 클라우드네트웍스 임상현 매니저의 기업 소개로 시작해 한국오라클 이창원 상무의 발표로 이어진다. 발표에서는 기업 AI 운영의 핵심 조건으로 연결성, 보안, 안정성, 운영성을 제시하고 총소유비용(TCO)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할 예정이다.
커널 선택과 무중단 패치
오라클 리눅스는 워크로드에 맞춰 레드햇 호환 커널(RHCK)과 언브레이커블 엔터프라이즈 커널(UEK)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케이스플라이스(Ksplice)는 재부팅 없이 커널과 주요 라이브러리 패치를 적용하는 기술로 소개된다.
OLVM은 가상머신과 호스트의 중앙 관리, 라이브 마이그레이션, 고가용성, 역할 기반 접근 제어, 템플릿, API 기반 자동화 기능을 제공한다.
웨비나에서는 스토리지와 네트워크, 백업, 재해복구 환경 검증 방안과 VMware에서 OLVM으로 옮기는 단계별 마이그레이션 절차도 제시된다. 금융권의 VMware 기반 가상화 환경을 OLVM으로 전환한 사례와 유닉스 기반 핵심 시스템을 리눅스로 이전한 사례도 공유된다.
클라우드네트웍스는 2012년 설립된 IT 서비스 기업으로, 2016년부터 오라클 리눅스 파트너로 기업 OS 운영과 가상화 인프라 구축·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해 왔다.
한눈에 보기
웨비나는 언제 열리나요?
2026년 10월 22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주제는 'AI 시대의 인프라 경제학'이다.
주요 발표자는 누구인가요?
클라우드네트웍스 임상현 매니저의 기업 소개 이후 한국오라클 이창원 상무가 발표를 맡는다.
어떤 내용이 다뤄지나요?
오라클 리눅스와 OLVM을 활용한 비용 최적화, VMware에서 OLVM으로의 마이그레이션 절차와 사례가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