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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소, 다라나캐피탈 주도 1000만 달러 시리즈A 유치

AI 영상 제작 스타트업 클루소가 1000만 달러 시리즈A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 12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젠데스크는 생산성 5배 향상과 비용 80% 절감을 보고했다.

AI 영상 제작 플랫폼 스타트업 클루소가 다라나캐피탈이 주도하고 파운더스펀드와 와이콤비네이터가 참여한 1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 라운드를 유치했다고 digitaltoday.co.kr이 보도했다.

이번 라운드로 클루소의 누적 유치액은 1200만 달러를 넘어섰다.

클루소의 AI 에이전트는 실제 소프트웨어 화면을 조작해 제품 영상을 녹화하고, 앱과 관련 문서를 분석한 뒤 브랜드 메시지에 맞는 스크립트를 작성해 영상과 내레이션, 모션 그래픽을 제작한다. 클루프린트 기능은 에이전트에 제품 관련 정보와 메시지를 제공하고 브랜드 기준을 강제하며, 새 제품 기능이 추가되면 영상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된다.

젠데스크는 클루소를 도입해 고객 교육 및 내부 교육 영상을 제작했으며, 생산성이 5배 이상 높아지고 영상 제작 비용은 80% 절감됐다.

클루소는 연말까지 직원 수를 35명에서 50명으로 늘리고, 인터랙티브 제품 데모와 문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아난드 CEO는 장기 비전으로 에이전트가 더 많은 제작 작업을 맡고 인간은 창의적 결정을 담당하는 것을 제시했다.

한편 많은 기업이 적합한 도구가 없어 온보딩, 소프트웨어 튜토리얼, 직원 교육 영상을 스튜디오에서 수작업으로 제작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클루소의 시리즈A 투자 규모는 얼마인가?

1000만 달러이며 다라나캐피탈이 주도하고 파운더스펀드와 와이콤비네이터가 참여했다.

클루소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이번 라운드로 12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젠데스크는 클루소 도입 후 어떤 성과를 얻었나?

생산성이 5배 이상 높아지고 영상 제작 비용이 80% 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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