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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F, 첫 블루투스 스피커 'CMF S'·'CMF M' 출시

CMF가 첫 블루투스 스피커 시리즈를 투데이 공개했다. CMF S는 59달러, CMF M은 109달러이며 블랙·화이트·오렌지·터키블루 4가지 색상으로 판매된다.

CMF가 첫 블루투스 스피커 시리즈인 'CMF S'와 'CMF M'을 투데이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블랙, 화이트, 오렌지, 터키블루 4가지 색상으로 구매할 수 있다.

'CMF S'는 무게 334g에 45mm 드라이버 1개와 패시브 라디에이터 2개를 갖췄다. 'CMF M'은 무게 604g으로 드라이버 2개와 우퍼, 트위터를 탑재했다. 두 스피커 모두 최대 18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제공한다.

두 제품에는 실시간으로 EQ를 조정하는 AI 기능과 울트라 베이스 모드가 적용됐다. 프리셋 EQ는 Nothing X 앱에서 변경하거나 사용자가 직접 만들 수 있다. 오라캐스트와 스테레오 페어링도 지원한다.

디자인은 우유 팩에서 착안했으며 교체 가능한 노브와 전면 패널을 갖췄다. 사용자가 노브를 직접 3D 프린팅할 수도 있다.

가격은 'CMF S'가 59달러, 'CMF M'이 109달러다. CMF는 지난주 첫 블루투스 스피커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CMF S와 CMF M의 가격은 얼마인가?

CMF S는 59달러, CMF M은 109달러다.

CMF 스피커는 어떤 색상으로 출시되나?

블랙, 화이트, 오렌지, 터키블루 4가지 색상으로 투데이 출시됐다.

CMF 스피커의 배터리 사용 시간은?

두 제품 모두 최대 18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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