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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트, 도쿄-오사카 저지연 네트워크 2027년 봄 출시

콜트 테크놀로지 서비스가 기존 2개 백본 경로 대비 지연을 약 30% 줄인 신규 회선을 25Tbps 용량으로 선보인다.

콜트 테크놀로지 서비스(Colt Technology Services)가 2026년 10월 15일 도쿄와 오사카를 연결하는 새로운 기업용 네트워크 접속 서비스를 발표했다. 회사는 이 신규 회선이 기존 도쿄-오사카 백본 경로 2개와 비교해 지연 시간을 약 30% 줄인다고 밝혔다.

서비스 출시는 2027년 봄으로 예정됐으며, 초기 총 전송 용량은 25Tbps다. 콜트 테크놀로지 서비스는 이번 발표에서 신규 회선의 구체적인 요금이나 계약 조건은 제시하지 않았다.

회사는 2027년 초 기존 도쿄-나고야-오사카 경로의 대역폭을 확장하고, 오사카에서 오카야마와 히로시마를 거쳐 후쿠오카·기타큐슈로 이어지는 서일본 백본 연장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식은 일본 IT 매체 ascii.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신규 서비스는 언제 출시되나?

2027년 봄 출시가 예정돼 있으며, 초기 총 전송 용량은 25Tbps다.

지연 시간은 얼마나 줄어드나?

콜트 테크놀로지 서비스는 기존 도쿄-오사카 백본 경로 2개와 비교해 약 30% 감소한다고 밝혔다.

기존 회선은 어떻게 되나?

2027년 초 도쿄-나고야-오사카 경로의 대역폭이 확장되고, 오사카에서 후쿠오카·기타큐슈로 이어지는 서일본 백본 연장이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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