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PC·노트북

코어위브, 국내 데이터센터 사업자와 한국 진출 논의

코어위브가 국내 데이터센터 사업자들과 한국 시장 진출을 협의하고 AI 추론 사업 확대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코어위브가 국내 데이터센터 사업자 여러 곳과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또한 국내 기업들과의 협력을 검토하며 AI 추론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계획은 9일 zdnet.co.kr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코어위브는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 C홀에서 열린 AI Festa 26에 자체 브랜드 부스를 마련하고 참가했다. 코어위브가 한국 전시회에 자사 브랜드로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에 따르면 국내 기업들은 NVIDIA B300 GPU를 수천 장에서 수만 장 규모로 요청했으며, 차세대 Vera Rubin 시스템에 대한 문의도 들어오고 있다. 코어위브는 인수한 Weights & Biases를 활용해 자사 GPU 인프라와 추론 서비스를 국내 소프트웨어 고객과 연결할 계획이다.

인도·인도네시아 데이터센터 사업도 진행

코어위브는 이달 6일 인도 파트너 AdaniConnex와 함께 나비 뭄바이에 NVIDIA의 차세대 Vera Rubin 플랫폼을 사용하는 240M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2026년 8월에는 인도네시아에서 총 360MW 규모의 데이터센터 3곳을 확보하겠다고 발표했으며, 2025년에는 AI 개발 플랫폼 기업 Weights & Biases를 인수했다.

한눈에 보기

코어위브가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 무엇을 논의하고 있나?

코어위브는 국내 데이터센터 사업자 여러 곳과 한국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 방안을 협의 중이며, 국내 기업들과의 협력을 검토하고 있다.

코어위브는 국내에서 어떤 GPU 수요를 확인했나?

국내 기업들이 NVIDIA B300 GPU를 수천 장에서 수만 장 규모로 요청했고, 차세대 Vera Rubin 시스템에 대한 문의도 들어오고 있다고 회사 측이 밝혔다.

코어위브는 AI Festa 26에 참가했나?

네. 코어위브는 2026년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 C홀에서 열린 AI Festa 26에 자체 브랜드 부스를 열고 참가했다. 한국 전시회에 자사 브랜드로 참여한 것은 처음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