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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소, 텍사스 제이턴에 48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2곳 신청

크루소가 제이턴에 48억 달러를 투자해 데이터센터 2곳을 건설하는 내용의 서류를 텍사스 규제 당국에 제출했다. 2027년 1월 착공 예정이다.

크루소가 텍사스주 제이턴에 두 개의 컴퓨팅 시설을 건설하기 위한 서류를 텍사스 규제 당국에 제출했다고 테크레이더가 보도했다. 두 시설의 총 투자 규모는 48억 달러다.

각 시설의 면적은 759,260제곱피트로, 두 시설을 합치면 약 152만 제곱피트에 달하는 새로운 컴퓨팅 공간이 조성된다. 제이턴 신청서는 켄트 카운티의 컨트리 로드 233과 P2390을 따라 건물이 들어선다고 명시하고 있다.

공사는 2027년 1월에 시작될 예정이며, 첫 번째 시설은 2029년 5월에, 두 번째 시설은 2029년 7월에 각각 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제이턴 신청서는 두 건물을 차일드레스의 프로젝트 하이퍼에 연결된 '스퍼 빌딩'으로 분류했다.

프로젝트 하이퍼와 제이턴의 계획된 투자액을 합치면 약 120억 달러에 이른다. 제이턴 신청서에는 고객사가 누구인지, 크루소가 시설을 직접 운영할 것인지는 명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크루소의 제이턴 데이터센터는 언제 문을 여나?

첫 번째 시설은 2029년 5월, 두 번째 시설은 2029년 7월에 가동될 예정이다. 공사는 2027년 1월에 시작된다.

제이턴 시설의 투자 규모는 얼마인가?

크루소가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두 시설의 총 투자 규모는 48억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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