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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 D램 웨이퍼 생산량 2028년 최대 60만 장 전망

카운터포인트리서치와 트렌드포스는 CXMT의 D램 웨이퍼 생산량이 올해 약 32만 장에서 2027년 42만 장으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와 트렌드포스가 중국 메모리 제조사 창신 메모리 테크놀로지스(CXMT)의 D램 웨이퍼 생산량이 올해 약 32만 장에서 2027년 42만 장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디지털투데이가 보도했다. 2028년에는 50만~60만 장에 이를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CXMT는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대신 PC 등에 쓰이는 범용 D램 생산을 늘리고 있다. 늘어난 물량 대부분은 중국 시장에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 따르면 CXMT 메모리는 일부 서구 제조사에서도 이미 사용되고 있지만 공급량은 아직 제한적이다. 가격은 삼성전자 제품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델 CEO "공급난 최대 4년 지속"

앞서 델 CEO 마이클 델은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메모리 공급 문제가 최대 4년간, 즉 2030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내년에 공급 부족이 더 심해질 수 있다고도 경고했다.

한눈에 보기

CXMT의 D램 웨이퍼 생산량은 얼마나 늘어나나?

카운터포인트리서치와 트렌드포스는 올해 약 32만 장에서 2027년 42만 장, 2028년에는 50만~60만 장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CXMT 메모리는 어디에 공급되나?

늘어난 물량 대부분은 중국 시장에 공급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서구 제조사도 사용하고 있지만 공급량은 제한적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