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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브릭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서 프라이빗 네트워크 게이트웨이 공개 프리뷰

데이터브릭스는 AWS 프라이빗 프리뷰도 진행 중이며 구글 클라우드용 버전은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데이터브릭스가 2026년 10월 17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서 프라이빗 네트워크 게이트웨이(Private Network Gateway, PNG)를 공개 프리뷰로 선보였다고 ZDNet Korea가 보도했다. 회사에 따르면 아마존웹서비스(AWS)에서는 프라이빗 프리뷰가 진행 중이며, 구글 클라우드용 버전은 개발 단계에 있다.

PNG는 데이터브릭스의 서버리스 컴퓨팅을 기업 내부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서비스다. 연결은 데이터브릭스가 직접 설정하고 운영하는 암호화 터널을 통해 이뤄진다.

고객은 데이터브릭스가 접근할 수 있는 내부 네트워크 범위를 직접 지정할 수 있다. 접근은 기존 네트워크 경로와 파이어월 규칙에 따라 제한된다.

이 게이트웨이는 내부 및 온프레미스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가져오는 용도로 쓸 수 있다. 또 데이터브릭스로 만든 AI 에이전트를 기업의 MCP 서버에 연결하는 데에도 활용된다.

서버리스 전환 걸림돌로 지목된 네트워크 구성

데이터브릭스가 진행한 인터뷰에 따르면 고객 75% 이상이 일부 워크로드를 서버리스로 옮기지 않는 주된 이유로 기존 네트워크 구성과 변경의 복잡성을 꼽았다.

한눈에 보기

프라이빗 네트워크 게이트웨이는 어디서 쓸 수 있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서 공개 프리뷰로 제공되며, AWS에서는 프라이빗 프리뷰가 진행 중이고 구글 클라우드용 버전은 개발 중이다.

PNG는 무엇에 쓰나?

내부 및 온프레미스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가져오거나, 데이터브릭스로 만든 AI 에이전트를 기업 MCP 서버에 연결하는 데 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