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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토나, 6000만 달러 시리즈B 유치…기업가치 10억 달러

퍼스트마크가 이끈 이번 라운드에는 퀄컴벤처스와 삼성넥스트, 옥타벤처스도 참여했다. 데이토나의 누적 투자액은 9100만 달러가 됐다.

AI 에이전트용 클라우드를 개발하는 데이토나가 퍼스트마크가 주도한 시리즈B 라운드에서 6000만 달러를 유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026년 10월 23일 보도했다. 이번 투자로 데이토나의 기업가치는 10억 달러로 평가됐다.

라운드에는 퀄컴벤처스와 삼성넥스트, 옥타벤처스가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번 유치를 포함한 데이토나의 누적 투자액은 9100만 달러다.

데이토나는 긴 작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겨냥한 클라우드를 개발한다. 회사 측은 자사 플랫폼에서 에이전트가 격리된 리눅스, 윈도우, 맥OS 환경과 GPU를 각각 배정받는다고 설명한다.

창업자 이반 부라진은 블로그 글에서 에이전트에는 상시 가동 서비스와는 다른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퍼스트마크, 두 번째 리드

퍼스트마크는 2026년 2월에도 데이토나의 2400만 달러 시리즈A 라운드를 주도한 바 있다. 데이토나는 약 3년 전 설립됐다.

한눈에 보기

데이토나의 기업가치는 얼마인가?

시리즈B 라운드 기준 10억 달러로 평가됐다.

데이토나의 누적 투자액은?

이번 6000만 달러 유치를 포함해 9100만 달러다.

시리즈B 라운드를 주도한 투자자는?

퍼스트마크가 주도했고, 퀄컴벤처스와 삼성넥스트, 옥타벤처스가 참여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