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AI

딥시크, 검색·문서 API 출시…1000건당 0.75달러

딥시크가 10월 17일 검색 API와 문서 수집 API를 공개하고 새 모델 DeepSeek-V4.1-Flash-1017을 함께 선보였다.

딥시크가 2026년 10월 17일 검색 API와 문서 수집(Fetch) API를 공개했다. 외부 개발자가 자체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에서 웹 검색과 문서 수집 기능을 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같은 날 새 AI 모델 DeepSeek-V4.1-Flash-1017도 함께 출시했다.

검색 API는 딥시크 자체 검색 엔진을 이용해 웹에서 정보를 찾는다. 문서 수집 API는 URL을 입력받아 해당 페이지 내용을 마크다운 형식으로 반환한다. 두 API의 요금은 성공한 요청 1000건당 0.75달러다.

요금 수준은 인공지능 분석 업체 Artificial Analysis가 정리한 검색 API 가격 비교에서 경쟁 서비스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실제 비용은 사용량에 따라 달라진다.

두 API를 DeepSeek Harness, 앤스로픽의 Claude Code, 오픈AI의 Codex 같은 도구를 통해 서버 측에서 사용하는 경우 일본 시간 기준 2026년 11월 1일 오전 1시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이후부터는 과금이 시작된다.

이번 검색 기능은 그동안 딥시크 자체 AI 서비스에서 쓰이던 웹 검색 기능을 외부 개발자도 활용할 수 있게 확장한 것이다. 관련 소식은 GIGAZINE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딥시크 검색 API와 문서 수집 API 요금은 얼마인가?

성공한 요청 1000건당 0.75달러다.

무료로 쓸 수 있는 기간은 언제까지인가?

DeepSeek Harness, Claude Code, Codex 같은 도구를 통한 서버 측 사용은 일본 시간 기준 2026년 11월 1일 오전 1시까지 무료이며 이후 과금된다.

문서 수집 API는 어떤 형식으로 결과를 주나?

URL을 입력받아 페이지 내용을 마크다운 형식으로 반환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