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버루, 10월 런던 카나리 워프서 로봇 배달 시작'
델리버루가 코코 로보틱스와 손잡고 전기 로봇 배달을 도입한다. 첫 서비스는 10월 런던 카나리 워프에서 시작되며 이후 4개 도시로 확대된다.
델리버루가 코코 로보틱스(Coco Robotics)와 협력해 전기 로봇을 이용한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첫 배달은 10월 런던 카나리 워프에서 시작되며, 영국 내 5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로봇은 탑재된 센서와 카메라, AI를 활용해 공공 도로에서 보행 속도로 이동한다. 초기에는 카나리 워프 우드 워프 지역의 Patty & Bun, Signorelli, Beam에서만 주문을 받는다.
델리버루는 이후 Ole & Steen을 포함한 더 많은 가맹점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카나리 워프에 이어 밀턴 케인스, 리즈, 스톡턴온티스, 노팅엄에서도 시범 운영이 진행된다.
델리버루는 대부분의 주문은 기존 라이더 네트워크를 통해 처리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소식은 techradar.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델리버루 로봇 배달은 언제 시작되나?
10월 런던 카나리 워프에서 첫 배달이 시작된다.
로봇 배달은 어디서 이용할 수 있나?
카나리 워프 우드 워프 지역의 Patty & Bun, Signorelli, Beam에서 우선 운영되며, 이후 밀턴 케인스, 리즈, 스톡턴온티스, 노팅엄으로 확대된다.
로봇은 어떻게 움직이나?
온보드 센서와 카메라, AI를 이용해 공공 도로에서 보행 속도로 이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