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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IBK기업은행 하남 데이터센터 백업 인프라 구축

IBK기업은행이 하남 데이터센터에 델 파워프로텍트 기반 백업·재해복구 환경을 구축했다. 데이터 축소율은 약 44대 1을 기록했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IBK기업은행이 델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남 데이터센터의 새 백업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델 파워프로텍트 데이터 도메인 DD9400과 DD9900 어플라이언스가 백업용으로 도입됐다.

IBK기업은행은 델 파워프로텍트 사이버 리커버리와 델 넷워커를 활용해 백업과 재해복구 환경을 구성했다. 서울 외부 센터와 DR 센터로 데이터를 복제할 때는 에어 갭과 리텐션 록 기술을 적용했다.

외부 센터에는 전자기 펄스와 화재로부터 백업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EMP 차폐 랙이 설치됐다. 파워프로텍트 데이터 도메인의 중복 제거와 압축을 통해 약 44대 1의 데이터 축소율도 달성했다.

은행은 델 솔루션을 선택하기 전 다른 업체 솔루션과 성능을 비교하는 개념검증(POC)을 실시했다. 이번 구축 소식은 데이터넷이 보도했다.

IBK기업은행은 이전에 물리 테이프 기반 백업 환경을 운영했다. 하남 데이터센터는 2025년 5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전 센터 대비 트래픽 용량을 3배 이상 확대했다.

한눈에 보기

IBK기업은행이 도입한 델 백업 솔루션은 무엇인가?

델 파워프로텍트 데이터 도메인 DD9400과 DD9900 어플라이언스, 델 파워프로텍트 사이버 리커버리, 델 넷워커가 도입됐다.

데이터 축소율은 어느 정도인가?

파워프로텍트 데이터 도메인의 중복 제거와 압축을 통해 약 44대 1의 데이터 축소율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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