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디지털 기기

De'Longhi, 콜드밀크 프로더 탑재 커피머신 미국서 349.95달러에 출시

De'Longhi가 에스프레소와 드립, 콜드브루를 한 대로 내리는 신형 올인원 커피머신을 공개했다. 본체 크기는 20% 줄였고 가격은 349.95달러다.

De'Longhi가 2026년 10월 27일 올인원 콤비네이션 커피 & 에스프레소 머신의 새 버전을 선보였다. 회사는 이번 모델의 설치 면적을 기존보다 20% 줄였다고 밝혔다. 미국에서는 349.95달러에 판매 중이며 De'Longhi 공식 채널과 주요 유통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새 모델에는 접이식 휘스형 콜드밀크 프로더가 내장돼 차가운 우유 거품을 만들 수 있다. 에스프레소와 드립 커피, 콜드브루를 모두 추출하며 클래식·볼드·콜드브루·오버 아이스 등 4가지 추출 방식을 지원한다.

드립 커피는 8oz 머그 한 잔부터 12컵 카페라까지 6가지 용량으로 내릴 수 있다. 높이 조절이 가능한 드립 트레이와 전면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갖춰 추출 설정을 조정할 수 있다.

추출 시스템은 15바 펌프와 전자식 온도 제어가 적용된 써모블록 히팅 방식이다. 미국 외 지역 출시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소식은 테크레이더닷컴이 전했다.

이전 모델과 달라진 점

2025년 10월에 소개된 이전 버전에는 유제품과 식물성 우유에 맞춰 설정을 조절하는 스팀 완드가 달려 있었다. 새 버전은 콜드밀크 프로더를 내장한 점과 본체 크기를 줄인 점이 다르다.

한눈에 보기

De'Longhi 신형 올인원 커피머신 가격은 얼마인가?

미국에서 349.95달러에 판매 중이며 De'Longhi 공식 채널과 주요 유통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콜드브루도 만들 수 있나?

에스프레소, 드립 커피, 콜드브루를 모두 추출할 수 있으며 클래식·볼드·콜드브루·오버 아이스 4가지 방식을 지원한다.

한국 출시는 확인됐나?

미국 외 지역 출시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