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버스, SOSO.LABO 하이브리드 이어팁 10월 30일 출시
우레탄 폼과 티타늄 합금 링을 결합한 루센트 이어 핏 Ti-Core가 S·M·L 사이즈로 나오며, 1쌍 예상가 약 1,680엔이다.
다이버스가 SOSO.LABO의 하이브리드 이어팁 루센트 이어 핏 Ti-Core를 오는 10월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우레탄 폼 외피 안쪽에 티타늄 합금 링을 넣은 구조다. 사이즈는 S, M, L 세 가지이며 가격은 오픈 프라이스로, 시장 예상가는 1쌍 기준 약 1,680엔이다. 같은 사이즈 2쌍 세트는 약 2,980엔, S·M·L 각 1쌍씩 구성된 세트는 약 3,980엔으로 예상된다.
음도관에 들어간 티타늄 합금 코어는 귀의 압력으로 음향 경로가 눌리지 않도록 해 음질의 일관성과 선명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내부의 실리콘 쿠션은 이어폰과 노즐이 직접 닿지 않게 막아준다.
우레탄 폼으로 된 접촉면은 귀의 형태와 움직임에 맞춰 밀착되도록 설계됐으며, 이를 통해 차음성과 깊은 저음을 확보한다는 설명이다.
이 같은 내용은 일본의 IT·가전 매체인 임프레스 워치(Impress Watch)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루센트 이어 핏 Ti-Core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0월 30일 출시된다.
가격은 얼마인가?
오픈 프라이스이며 1쌍 예상가 약 1,680엔, 같은 사이즈 2쌍 세트 약 2,980엔, S·M·L 각 1쌍 세트 약 3,980엔으로 예상된다.
어떤 사이즈가 있나?
S, M, L 세 가지 사이즈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