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레이스카, 이몰라 A2RL 결선서 충돌
이몰라 서킷 리바차 구간에서 열린 A2RL 결선에서 무인 레이스카 2대가 충돌했고, 5대 중 2대만 완주했다.
이탈리아 이몰라의 아우토드로모 인테르나치오날레 엔초 에 디노 페라리에서 열린 아부다비 자율주행 레이싱 리그(A2RL) 결선에서 무인 레이스카 2대가 리바차 구간에서 충돌했다고 wired.com이 보도했다. 이 사고로 5대 중 2대만 레이스를 완주했다.
결선에서는 Kinetiz가 1위, Constructor Racing이 2위, PoliMove가 3위를 차지했다. TUM은 포메이션 랩 도중 브레이크 문제로 차량을 철수했다.
Unimore의 차량 Gianna는 라이다와 레이더 데이터를 모두 상실한 뒤 안전 정지를 시작했다. PoliMove의 차량 Eva는 전방의 Gianna를 감지했지만 충돌을 피하지 못했다.
이번 레이스는 A2RL이 야스 마리나 서킷을 떠나 처음으로 치른 국제 대회였다.
한눈에 보기
A2RL 이몰라 결선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무인 레이스카 2대가 리바차 구간에서 충돌했고, 5대 중 2대만 완주했다.
A2RL 이몰라 결선에서 우승한 팀은?
Kinetiz가 1위, Constructor Racing이 2위, PoliMove가 3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