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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코아·베스핀글로벌, 공공 AI 에이전트 시장 공동 공략 MOU

양사는 AI-Ready Data와 HelpNow Agentic AI를 연계한 협업 모델을 개발하고 공공기관 AI 에이전트 사업을 공동 제안한다.

엔코아와 베스핀글로벌이 2026년 10월 30일 공공 부문 AI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datanet.co.kr이 보도했다. 협약식은 엔코아 마포 본사에서 열렸다.

양사는 AI 제품을 연계한 솔루션 협업 모델을 공동 개발하고, 공공기관의 AI 에이전트 고도화 사업을 함께 제안할 계획이다. 협업 모델을 바탕으로 공동 영업·마케팅과 상호 지원도 진행한다.

엔코아는 자체 개발한 AI-Ready Data 플랫폼과 온톨로지 엔지니어링 역량을 제공한다. 베스핀글로벌은 HelpNow Agentic AI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AI 에이전트 구축·운영 기술과 클라우드, 하드웨어 인프라 통합을 맡는다.

베스핀글로벌의 HelpNow Agentic AI는 행정안전부의 '모두의 광장', 한국수력원자력의 '하이-누리', 울산광역시교육청의 '우리아이AI', 국민연금공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공공기관에 적용된 바 있다. 엔코아 역시 국가데이터처 등 공공기관에 AI-Ready Data 전략과 방법론을 제시해 왔다.

한눈에 보기

엔코아와 베스핀글로벌은 무엇을 협력하나?

AI 제품을 연계한 솔루션 협업 모델을 공동 개발하고, 공공기관 AI 에이전트 고도화 사업을 공동 제안하며 공동 영업·마케팅과 상호 지원을 진행한다.

각사가 제공하는 것은 무엇인가?

엔코아는 AI-Ready Data 플랫폼과 온톨로지 엔지니어링 역량을, 베스핀글로벌은 HelpNow Agentic AI 기반의 AI 에이전트 구축·운영 기술과 클라우드·하드웨어 인프라 통합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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