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CEO 절반 이상 "AI가 생산성 향상 기여"…비용 파악은 14%만
EY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 CEO 다수가 AI를 생산성 향상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지만, AI 비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비율은 14%에 그쳤다.
EY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영국 CEO 절반 이상이 지난 1년간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세 가지 요인 중 하나로 AI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AI 비용을 실시간으로 완전히 파악하고 있다고 답한 CEO는 14%에 불과했다. 이는 techradar.com이 보도한 내용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 CEO 3명 중 1명은 AI의 투자 대비 수익(ROI)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AI 도입을 가로막는 주요 요인으로는 레거시 시스템(34%)과 조직 복잡성(29%)이 지목됐다.
CEO 74%는 향후 3년간 기술 격차가 더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약 4년 전 ChatGPT의 공개 출시로 생성형 AI가 대중화 단계에 접어든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영국 CEO들이 꼽은 AI 도입의 주요 장애 요인은?
보고서에 따르면 레거시 시스템(34%)과 조직 복잡성(29%)이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다.
AI 비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영국 CEO는 얼마나 되나?
14%만이 AI 비용에 대한 완전한 실시간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답했다.
AI의 ROI를 평가하지 못하는 CEO 비율은?
영국 CEO 3명 중 1명이 AI의 ROI를 제대로 평가할 수 없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