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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 AI 앱 보안탐지 기술, ISSTA 2026서 발표

금융보안원이 AI 기반 모바일 앱 보안위험 탐지 기술을 ISSTA 2026에 억셉티드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금융보안원이 자체 개발한 AI 기반 모바일 앱 보안위험 탐지 기술이 국제 학술대회 ISSTA 2026에 억셉티드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학회에서 발표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지난 6월 여러 차례의 심사를 거쳐 정규 논문으로 채택됐다.

연구의 제1저자는 금융보안원의 송성현 팀장이 맡았다. 연구진은 10월 4일부터 9일까지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ISSTA 2026에 참석해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이 기술은 모바일 앱의 소스 코드뿐만 아니라 런타임 행위와 정보 흐름까지 분석해 보안위험을 탐지한다. 연구진은 실제 모바일 앱 50개를 대상으로 기술을 시험한 결과 보안 취약점 17건을 찾아냈다.

금융보안원은 앞으로 AI 기반 점검 프레임워크를 개발해 금융권 모바일 앱 보안 점검에 실제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원 금융보안원장은 이번 성과가 보안 위협 연구와 탐지 기술 분야에서 자체 역량을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소식은 dailysecu.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ISSTA 2026은 어디에서 열렸나?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10월 4일부터 9일까지 열렸다.

AI 탐지 기술은 실제 앱에서 어떤 결과를 냈나?

실제 모바일 앱 50개를 시험해 보안 취약점 17건을 탐지했다.

연구의 제1저자는 누구인가?

금융보안원의 송성현 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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