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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재팬, 2026 보안 하이프 사이클 및 엔지니어 설문 결과 발표

가트너 재팬의 보안 보고서와 AI 시대 IT 엔지니어의 경력 불안을 다룬 슈퍼 소프트웨어의 설문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가트너 재팬은 2026년 10월 13일 '2026 일본 보안 하이프 사이클'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대부분의 AI 특화 보안 기술은 '혁신 트리거(Innovation Trigger)'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AI TRiSM 및 AI 거버넌스는 '기대 거품의 정점(Peak of Inflated Expectations)'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날 슈퍼 소프트웨어는 IT 엔지니어 1,26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 매일 AI를 사용하는 엔지니어의 80% 이상이 코딩 외의 기술을 갖추지 못할 경우 자신의 경력 유지에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AI를 매일 사용하는 엔지니어 중 24.3%는 코딩 능력을 중요한 기술로 꼽았으나, AI를 사용하지 않는 엔지니어 중에서는 9.1%만이 같은 응답을 보였다.

ascii.jp에 따르면, 2026년 10월 3일부터 9일까지의 주간에는 사이버 보안, AI 활용, 인력 동향과 관련된 다양한 업계 데이터가 발표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AI 보안 기술은 현재 어떤 단계에 있는가?

가트너 재팬의 보고서에 따르면 대부분의 AI 특화 보안 기술은 '혁신 트리거' 단계에 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IT 엔지니어는 몇 명인가?

슈퍼 소프트웨어가 실시한 설문조사에는 총 1,265명의 IT 엔지니어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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