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노트북

기가바이트, 2027년 초 LGA1700 신형 CPU 지원 예정

기가바이트가 B760·H610 메인보드용 BIOS 업데이트로 2027년 초 출시 예정인 신형 LGA1700 프로세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가바이트가 2027년 초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신형 LGA1700 프로세서를 자사 B760 및 H610 메인보드가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pcgamer.com이 보도한 내용이다.

기가바이트에 따르면 최신 BIOS를 통해 기존 B760과 H610 메인보드 사용자가 DDR4와 DDR5 모델 모두에서 신형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사용자는 BIOS를 다운로드해 업데이트한 뒤 새 CPU를 설치하면 된다.

신형 LGA1700 칩은 Raptor Lake와 Arrow Lake의 새로운 버전으로 설명된다.

배경

Raptor Lake와 Arrow Lake는 이전에 12세대, 13세대, 14세대를 구성했으며 2023년에 마지막 주요 출시가 있었다. 2025년 8월 인텔의 로버트 핼럭 부사장 겸 엔스지어스트 채널 총괄은 DDR4 지원을 이유로 Raptor Lake 칩이 앞으로도 인텔 포트폴리오에 남을 것이라고 확인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기가바이트 B760과 H610 메인보드가 신형 LGA1700 프로세서를 지원하나?

네. 기가바이트는 최신 BIOS 업데이트를 통해 DDR4와 DDR5 모델 모두 신형 프로세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형 LGA1700 프로세서는 언제 출시되나?

기가바이트는 2027년 초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기존 메인보드에서 신형 CPU를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기가바이트에 따르면 BIOS를 다운로드해 업데이트한 뒤 새 CPU를 설치하면 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