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affe Bio, $6.4 million 시드 투자 유치
Giraffe Bio가 Orion Industrial Ventures가 주도한 $6.4 million 시드 라운드를 유치했다. BHP Ventures, Twynam, Air Capital, Baruch Future Ventures도 참여했다.
호주 기반 바이오테크 스타트업 Giraffe Bio가 Orion Industrial Ventures가 주도하고 BHP Ventures, Twynam, Air Capital, Baruch Future Ventures가 참여한 $6.4 million 규모의 시드 라운드를 유치했다고 TechCrunch가 보도했다.
Giraffe Bio는 광산이 구리를 최대 5% 더 회수할 수 있도록 돕는 미네랄 특화 바이오분자를 개발한다. 엔지니어링된 미생물을 생물반응기에서 배양해 맞춤형 화합물을 생산한 뒤, 광석에 박테리아를 직접 추가하는 대신 광산의 기존 공정에 투입하는 방식이다.
이 화합물은 광산의 부유선광 공정에 사용되며, 회사는 같은 바이오테크 플랫폼을 활용한 억제제도 개발 중이다. Giraffe Bio는 구리를 시작으로 금이나 은 등 다른 광물에도 플랫폼을 맞춤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장 배경
2040년까지 구리 공급이 수요에 25% 못 미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 가운데, 탐사 광산 중 실제로 성공하는 비율은 0.3%에 불과해 광산업은 주로 새 광산을 열어 생산을 늘려 왔다.
최근에는 미생물이 광물을 폐기물과 분리하도록 돕는 힙 리칭에 주목하는 핵심 광물 스타트업들이 등장했다. Endolith는 '올림픽급' 미생물을 개발했고, Ceibo는 자체 미생물 균주를 연구하며, Transition Metal Solutions은 미생물 활성을 높이는 프리바이오틱스를 개발했다.
한눈에 보기
Giraffe Bio는 얼마를 유치했나?
$6.4 million 규모의 시드 라운드를 유치했다.
투자 라운드를 주도한 곳은 어디인가?
Orion Industrial Ventures가 주도했으며, BHP Ventures, Twynam, Air Capital, Baruch Future Ventures가 참여했다.
Giraffe Bio의 기술은 무엇인가?
엔지니어링된 미생물을 생물반응기에서 배양해 생산한 미네랄 특화 바이오분자를 광산의 기존 부유선광 공정에 투입해 구리 회수율을 최대 5% 높이는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