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로컬 AI 노트 앱 'Google AI Edge Foresight' 출시
구글이 대화 전사와 문서 요약을 지원하는 AI 노트 앱 'Google AI Edge Foresight'를 선보였다. 현재 macOS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구글이 이번 주 새로운 AI 노트 앱 'Google AI Edge Foresight'를 출시했다. 현재는 macOS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이 앱은 구글 미트(Google Meet), 줌(Zoom), 그리고 오프라인 대화를 전사할 수 있다. PDF, Google Docs,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형식, 일반 텍스트, 마크다운, 웹 북마크도 지원한다.
Foresight는 전사와 오디오 처리를 사용자 컴퓨터에서 로컬로 진행하며, 파일이나 녹음, 전사본을 클라우드로 옮기지 않는다. 또 질문에 자동으로 답변하는 라이브 어시스턴스(Live Assistance) 기능을 포함한다.
구글은 이 도구의 기반 기술이 배터리 소모가 적다고 밝혔다. CNET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Google AI Edge Foresight는 어디에서 사용할 수 있나?
현재 macOS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어떤 형식을 지원하나?
PDF, Google Docs,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형식, 일반 텍스트, 마크다운, 웹 북마크를 지원한다.
데이터가 클라우드로 전송되나?
아니다. 전사와 오디오 처리가 사용자 컴퓨터에서 로컬로 이뤄지며, 파일이나 녹음, 전사본을 클라우드로 옮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