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북 연동 기능, 안드로이드 17 스마트폰 필요
구글은 구글북의 작업 연속성과 파일 공유 등 일부 기능이 안드로이드 17 스마트폰과 함께 작동한다고 밝혔다.
구글이 구글북의 일부 기기 간 연동 기능을 이용하려면 안드로이드 17을 실행하는 스마트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해당 기능은 작업 연속성, 공유 파일 접근, 휴대폰 앱 스트리밍, 알림 동기화 등이다. How-To Geek이 이 내용을 보도했다.
구글은 구글북의 앱 지원이 노트북의 프로세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도 확인했다. 일부 복잡한 앱과 게임은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한 구글북에서 제대로 실행되려면 개발자의 최적화가 필요하다. 출시 시점의 구글북 5종 중 3종은 x86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한다.
DRM으로 보호되는 영상 서비스와 뱅킹 등 민감한 앱은 노트북으로 스트리밍할 수 없다. 이 경우 화면에는 프라이버시 화면이 대신 표시된다.
구글은 앱 호환성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자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Play 스토어에서 최적화된 앱을 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구글북의 기기 간 연동 기능을 이용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안드로이드 17을 실행하는 호환 스마트폰이 필요하다.
구글북에서 모든 앱을 스트리밍할 수 있나?
아니다. DRM 보호 영상 서비스와 뱅킹 등 민감한 앱은 스트리밍할 수 없고 프라이버시 화면이 표시된다.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한 구글북에서 앱 호환성은 어떤가?
일부 복잡한 앱과 게임은 개발자 최적화가 필요하며, 출시 시점 구글북 5종 중 3종이 x86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