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노트북

구글북 글로우바, 크롬북 픽셀 라이트바 계승…노크 제스처는 빠져

구글북 글로우바가 전원 연결 시 조명으로 배터리 상태를 표시하지만, 뚜껑을 두드리는 '노크노크' 제스처는 지원하지 않는다.

구글의 새 노트북 '구글북 글로우바'가 크롬북 픽셀의 라이트바를 계승한 조명 방식으로 배터리 상태를 표시한다고 9to5google.com이 보도했다.

글로우바는 전원이 연결된 상태에서 배터리 상태를 조명으로 보여주는 기능을 유지한다. 전원을 연결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배터리 상태를 표시한다.

다만 뚜껑을 두드려 배터리 상태를 확인하는 이른바 '노크노크' 제스처는 글로우바에 포함되지 않았다. 대신 뚜껑을 닫으면 애니메이션이 표시된다.

글로우바는 구글의 AI 모델 Gemini와도 연동된다.

크롬북 픽셀 이후

크롬북 픽셀은 2013년에 공개된 구글의 고급형 크롬북으로, 뚜껑 겉면의 라이트바로 배터리 잔량을 알려주는 디자인을 갖췄다. 글로우바는 이 라이트바 계보를 잇는 제품으로, 노크 제스처 없이 조명과 애니메이션, Gemini 연동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한눈에 보기

구글북 글로우바는 전원을 연결하지 않아도 배터리 상태를 보여주나?

그렇다. 전원이 연결된 상태와 연결되지 않은 상태 모두에서 배터리 상태를 표시한다.

노크노크 제스처를 지원하나?

지원하지 않는다. 뚜껑을 두드려 배터리 상태를 확인하는 기능은 글로우바에 포함되지 않았다.

Gemini와 연동되나?

글로우바는 Gemini와 상호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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