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노트북AI

'구글북스' 퀵 액세스·파일즈 AI 기능 공개

구글이 구글북스의 퀵 액세스와 파일즈 AI 기능을 상세히 공개했다. 퀵 액세스는 안드로이드 17 기기와 연결해 파일을 전송한다.

구글이 구글북스(Googlebooks)의 파일 관리 기능인 '퀵 액세스'(Quick Access)와 '파일즈 AI'(Files AI)의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고 안드로이드오소리티(androidauthority.com)가 보도했다.

퀵 액세스는 페어링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구글북스 사이에서 파일을 탐색하고 열고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이다.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파일 전송을 지원하지만 200MB 미만 파일에만 적용된다. 구글은 200MB를 넘는 파일에는 퀵 셰어(Quick Share) 사용을 권장한다.

이 같은 기기 간 연동 기능을 쓰려면 안드로이드 17이 설치된 기기가 필요하다.

파일즈 AI는 파일 이름 옆에 설명(Description) 필드를 추가해 파일 내용을 짧게 요약해 준다. 또 파일 이름이 아니라 이미지의 피사체를 기준으로 이미지를 찾아 파일 검색을 개선한다.

파일즈 AI는 활성화한 뒤 표시되기까지 최대 1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구글북스의 배터리가 낮을 때는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눈에 보기

퀵 액세스로 전송할 수 있는 파일 크기 제한은?

200MB 미만 파일만 드래그 앤 드롭으로 전송할 수 있다. 200MB를 넘는 파일에는 퀵 셰어 사용이 권장된다.

기기 간 연동 기능을 쓰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

안드로이드 17이 설치된 기기가 필요하다.

파일즈 AI는 언제 작동하지 않는가?

활성화 후 표시되기까지 최대 1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구글북스의 배터리가 낮을 때는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