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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ola, Mac용 받아쓰기 기능 출시… iOS·Windows도 예정

Granola가 Mac 앱에 Fn 키로 작동하는 받아쓰기 기능을 추가했다. 모든 앱에서 사용 가능하며 iOS와 Windows 버전도 곧 나온다.

Granola가 2026년 10월 29일 Mac용 앱에 받아쓰기 기능을 출시했다. 사용자는 Fn 키를 눌러 받아쓰기를 시작할 수 있으며, 도구가 음성을 정리하고 서식화해 최종 텍스트로 변환한다.

이 받아쓰기 기능은 모든 앱에서 작동해 사용자가 메모를 게시하거나, 프롬프트를 받아쓰거나, 이메일과 메시지에 답장할 수 있다. Granola는 이 기능이 곧 iOS와 Windows에도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Granola의 기업가치는 15억 달러로, 받아쓰기 도구로 알려진 Wispr의 20억 달러와 비교된다. 이번 소식은 TechCrunch가 보도했다.

배경

이번 출시 몇 달 전, Wispr는 회의록 작성 기능을 출시한 바 있다. 2026년 초까지는 한 가지 기능에 집중하는 앱을 만드는 흐름이었다고 해당 기사는 전했다.

한눈에 보기

Granola 받아쓰기 기능은 어떻게 사용하나요?

Mac에서 Fn 키를 눌러 받아쓰기를 시작하면, 도구가 음성을 정리해 최종 텍스트로 변환한다.

iOS나 Windows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Granola는 이 기능이 곧 iOS와 Windows에도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