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놀라, Mac용 받아쓰기 기능 출시…iOS·Windows도 예고
그라놀라는 Fn 키를 누르고 말하면 음성을 정리해 텍스트로 입력하는 받아쓰기 기능을 선보였다. 현재 Mac에서 쓸 수 있다.
그라놀라가 받아쓰기 기능을 출시했다. 현재 Mac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회사는 iOS와 Windows 버전도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식은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사용자는 Fn 키를 누른 채 말하면 된다. 그러면 도구가 음성을 정리하고 형식을 갖춰 최종 텍스트를 입력한다.
이 기능은 메모 작성, AI 프롬프트 입력, 이메일과 메시지 답장 등에 음성으로 쓸 수 있다. 그라놀라는 회의록 앱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업 가치는 15억 달러로 평가된다.
받아쓰기 도구로 알려진 위스퍼는 기업 가치 20억 달러 규모다. 위스퍼는 다양한 인간-컴퓨터 인터페이스를 연구하는 자체 연구소를 통해 독자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배경으로, 위스퍼는 2026년 10월 이전 몇 달 시점에 회의록 기능을 내놓기도 했다.
음성 스타트업들의 기능 확장
파이어플라이즈, 스피치파이, 모놀로그 등 다른 음성 스타트업들도 회의록과 받아쓰기 기능을 갖춘 다기능 앱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2026년 초까지만 해도 한 가지 기능에 집중한 앱이 주류였다.
한눈에 보기
그라놀라 받아쓰기 기능은 어디서 쓸 수 있나?
현재 Mac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iOS와 Windows 버전은 곧 출시될 예정이다.
그라놀라 받아쓰기는 어떻게 쓰나?
Fn 키를 누르고 말하면 음성을 정리하고 형식을 갖춰 텍스트로 입력한다.